News
제 66회 타이거볼 8강 3경기 결과 안내
성균관대, 경성대에 7-0 승리…이한재 결승 터치다운으로 타이거볼 4강 진출
-스페셜팀 작전 세 차례 성공…경기 막판 인터셉트로 경성대 추격 차단-
성균관대 로얄즈가 경성대 드래곤즈와의 팽팽한 승부 끝에 타이거볼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성균관대는 11월 1일 오전 11시 킥오프한 2026 타이거볼 8강전 제3경기에서 경성대를 7-0으로 꺾었다. 3쿼터 터진 이한재(84번)의 터치다운이 결승 득점이 됐고, 경기 막판에는 수비진의 인터셉트가 승리를 지켜냈다.
전반까지 양 팀은 득점 없이 맞섰다. 성균관대는 스페셜팀 작전을 세 차례 성공시키며 유리한 필드 포지션을 확보했다. 공격에서는 이한재가 다섯 차례 롱패스를 받아내며 전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승부의 균형은 3쿼터에 깨졌다. 이한재가 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며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 추가점 킥까지 성공한 성균관대는 7-0으로 앞서 나갔다.
경성대도 끝까지 물러서지 않았다. 경기 막판 유리한 필드 포지션에서 득점을 노리며 성균관대를 압박했다. 한 번의 터치다운으로 승부의 흐름이 바뀔 수 있는 상황이었다.
위기의 순간 성균관대 수비진이 결정적인 플레이를 만들어냈다. 경성대의 패스를 인터셉트한 뒤 터치백으로 연결하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 동점을 노리던 경성대의 마지막 추격을 차단한 장면이었다.
성균관대는 스페셜팀의 작전 수행과 이한재의 패스 리시브, 승부처에서 나온 수비 집중력을 앞세워 한 차례의 터치다운을 승리로 연결했다. 경성대는 마지막까지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나 끝내 성균관대의 골라인을 넘지 못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스페셜팀 작전 세 차례 성공…경기 막판 인터셉트로 경성대 추격 차단-
성균관대 로얄즈가 경성대 드래곤즈와의 팽팽한 승부 끝에 타이거볼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성균관대는 11월 1일 오전 11시 킥오프한 2026 타이거볼 8강전 제3경기에서 경성대를 7-0으로 꺾었다. 3쿼터 터진 이한재(84번)의 터치다운이 결승 득점이 됐고, 경기 막판에는 수비진의 인터셉트가 승리를 지켜냈다.
전반까지 양 팀은 득점 없이 맞섰다. 성균관대는 스페셜팀 작전을 세 차례 성공시키며 유리한 필드 포지션을 확보했다. 공격에서는 이한재가 다섯 차례 롱패스를 받아내며 전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승부의 균형은 3쿼터에 깨졌다. 이한재가 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며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 추가점 킥까지 성공한 성균관대는 7-0으로 앞서 나갔다.
경성대도 끝까지 물러서지 않았다. 경기 막판 유리한 필드 포지션에서 득점을 노리며 성균관대를 압박했다. 한 번의 터치다운으로 승부의 흐름이 바뀔 수 있는 상황이었다.
위기의 순간 성균관대 수비진이 결정적인 플레이를 만들어냈다. 경성대의 패스를 인터셉트한 뒤 터치백으로 연결하며 실점 위기를 넘겼다. 동점을 노리던 경성대의 마지막 추격을 차단한 장면이었다.
성균관대는 스페셜팀의 작전 수행과 이한재의 패스 리시브, 승부처에서 나온 수비 집중력을 앞세워 한 차례의 터치다운을 승리로 연결했다. 경성대는 마지막까지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나 끝내 성균관대의 골라인을 넘지 못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