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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UNIOR INTERNATIONAL CUP’ 플래그풋볼 유청소년 선수단 참가 및 귀국
대한민국 플래그풋볼 유청소년 선수단이 미국 LA에서 개최된 ‘2026 JUNIOR INTERNATIONAL CUP’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금일(23일) 오후 안전하게 귀국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USA FOOTBALL이 주최·주관한 권위 있는 국제 청소년 플래그풋볼 대회로, 2026년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플래그풋볼 종주국인 미국을 비롯해 한국, 호주, 캐나다, 일본, 멕시코, 뉴질랜드, 파나마 등 아시아·태평양 및 미주 지역 8개국 주요 청소년 팀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선수단은 15U 및 17U 남·여 부문에 걸쳐 선수 48명, 코칭스태프 및 임원 14명 등 총 62명의 규모로 파견되었습니다.
선수들은 현지에서 세계 최강국인 미국, 캐나다 등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 선수들과 공식 경기를 치르며 값진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15U 남자(BOYS) 부문에서 파나마를 상대로 21 대 19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15U 여자(GIRLS) 부문에서도 호주를 13 대 12로 꺾는 등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플래그풋볼의 저력과 가능성을 당당히 증명해 보였습니다.
비록 패배한 경기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강국들과 맞붙으며, 선수들은 글로벌 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한미식축구협회는 “미국에서 열린 큰 무대에서 우리 청소년 선수들이 세계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제 경쟁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및 청소년 플래그풋볼의 저변 확대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진! 또 전진!!'
'Per aspera ad ast r a'
고맙습니다.
대한미식축구협회 사무처
이번 대회는 USA FOOTBALL이 주최·주관한 권위 있는 국제 청소년 플래그풋볼 대회로, 2026년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플래그풋볼 종주국인 미국을 비롯해 한국, 호주, 캐나다, 일본, 멕시코, 뉴질랜드, 파나마 등 아시아·태평양 및 미주 지역 8개국 주요 청소년 팀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선수단은 15U 및 17U 남·여 부문에 걸쳐 선수 48명, 코칭스태프 및 임원 14명 등 총 62명의 규모로 파견되었습니다.
선수들은 현지에서 세계 최강국인 미국, 캐나다 등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 선수들과 공식 경기를 치르며 값진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15U 남자(BOYS) 부문에서 파나마를 상대로 21 대 19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15U 여자(GIRLS) 부문에서도 호주를 13 대 12로 꺾는 등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플래그풋볼의 저력과 가능성을 당당히 증명해 보였습니다.
비록 패배한 경기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강국들과 맞붙으며, 선수들은 글로벌 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한미식축구협회는 “미국에서 열린 큰 무대에서 우리 청소년 선수들이 세계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제 경쟁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및 청소년 플래그풋볼의 저변 확대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진! 또 전진!!'
'Per aspera ad ast r a'
고맙습니다.
대한미식축구협회 사무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