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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플래그풋볼 D4·D5 디비전리그(대구/부산 유소년 추계리그) 성료… 반여초·군위중·군위고 정상 등극
2026 플래그풋볼 D4·D5 디비전리그(대구/부산 유소년 추계리그) 성료… 반여초·군위중·군위고 정상 등극
- 동아대서 22개 팀 열전… 군위중 남권민 대회 MVP, 개화초 김태율 신인상 영예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청소년들의 열정과 함성이 부산 동아대학교 운동장을 가득 채웠다.
지난 12일(토) 동아대학교에서 펼쳐진 ‘2026 플래그풋볼 D4·D5 디비전리그(대구/부산 유소년 추계리그)’가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2개 팀의 치열한 경기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선선하고 맑은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아이들이 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초등부부터 중·고등부까지 각 부문별 우승을 향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진 가운데, 주요 부문별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초등부: 반여초등학교 우승… 개화초 준우승
초등부에서는 탄탄한 전력을 과시한 반여초등학교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개화초등학교 2'팀이 준우승, '개화초등학교 1'팀이 그 뒤를 이었다. 반여초의 이나윤 선수가 최우수 공격상, 개화초 김민수 선수가 최우수 수비상을 각각 수상했다.
◇ 중등부(남): '군위중학교 1'팀 정상
남자 중등부에서는 군위중학교 1팀이 폭발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삼성중학교가 준우승, '군위중학교 2'팀이 3위를 기록했다. 최우수 공격상은 군위중 김이현 선수, 최우수 수비상은 삼성중 소예광 선수가 차지했다.
◇ 중고등부(여): '군위중학교 2'팀 우승
여성 중고등부에서는 '군위중학교 2'팀이 차별화된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군위중학교 1'팀이 준우승을 거머쥐었으며, 부경보건고등학교가 3위에 올랐다. 군위중 장지민 선수가 최우수 공격상, 군위중 박설아 선수가 최우수 수비상을 받았다.
◇ 고등부(남): 군위고등학교 정상 정복
남자 고등부에서는 뛰어난 팀워크를 선보인 군위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공동체학교가 준우승, 부경보건고등학교가 3위를 기록했다. 군위고 손희수 선수가 최우수 공격상, 아시아공동체학교 막심 선수가 최우수 수비상을 차지했다.
◇ 개인상 및 시상 내역
대회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대회 MVP의 영예는 뛰어난 활약을 펼친 군위중학교 남권민 선수에게 돌아갔다. 돋보이는 기량을 선보인 개화초등학교 김태율 선수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공정한 경기 진행을 이끈 김상민 심판이 우수심판상을, 선수들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끈 장재업 지도자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대회 관계자는 "맑은 날씨 속에서 아이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승패를 넘어 참가한 모든 유소년 선수들이 서로 화합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동아대서 22개 팀 열전… 군위중 남권민 대회 MVP, 개화초 김태율 신인상 영예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청소년들의 열정과 함성이 부산 동아대학교 운동장을 가득 채웠다.
지난 12일(토) 동아대학교에서 펼쳐진 ‘2026 플래그풋볼 D4·D5 디비전리그(대구/부산 유소년 추계리그)’가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2개 팀의 치열한 경기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선선하고 맑은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아이들이 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초등부부터 중·고등부까지 각 부문별 우승을 향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진 가운데, 주요 부문별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초등부: 반여초등학교 우승… 개화초 준우승
초등부에서는 탄탄한 전력을 과시한 반여초등학교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개화초등학교 2'팀이 준우승, '개화초등학교 1'팀이 그 뒤를 이었다. 반여초의 이나윤 선수가 최우수 공격상, 개화초 김민수 선수가 최우수 수비상을 각각 수상했다.
◇ 중등부(남): '군위중학교 1'팀 정상
남자 중등부에서는 군위중학교 1팀이 폭발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삼성중학교가 준우승, '군위중학교 2'팀이 3위를 기록했다. 최우수 공격상은 군위중 김이현 선수, 최우수 수비상은 삼성중 소예광 선수가 차지했다.
◇ 중고등부(여): '군위중학교 2'팀 우승
여성 중고등부에서는 '군위중학교 2'팀이 차별화된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군위중학교 1'팀이 준우승을 거머쥐었으며, 부경보건고등학교가 3위에 올랐다. 군위중 장지민 선수가 최우수 공격상, 군위중 박설아 선수가 최우수 수비상을 받았다.
◇ 고등부(남): 군위고등학교 정상 정복
남자 고등부에서는 뛰어난 팀워크를 선보인 군위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공동체학교가 준우승, 부경보건고등학교가 3위를 기록했다. 군위고 손희수 선수가 최우수 공격상, 아시아공동체학교 막심 선수가 최우수 수비상을 차지했다.
◇ 개인상 및 시상 내역
대회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대회 MVP의 영예는 뛰어난 활약을 펼친 군위중학교 남권민 선수에게 돌아갔다. 돋보이는 기량을 선보인 개화초등학교 김태율 선수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공정한 경기 진행을 이끈 김상민 심판이 우수심판상을, 선수들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끈 장재업 지도자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대회 관계자는 "맑은 날씨 속에서 아이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승패를 넘어 참가한 모든 유소년 선수들이 서로 화합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