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제목 : 광개토볼 그리폰즈 우승축배!   조회 : 990
작성자 : 홍동혁 등록일 : 200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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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개최되었던 제12회 광개토볼 결승 삼성중공업 그리폰즈와 PTC 코리아 바이킹스의 경기는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고아개토볼기 입장에 이은 심판,선수입장과 기념촬영및 코인토스,시축으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1Q 그리폰즈는 러닝및 패싱공격으로 4분 16초 마지막공격에서 38번 이종수 선수의 약20야드 필드골로 선취 3득점 하였다.이후 바이킹스의 공격중 6분43초 그리폰즈 91번 최정오 선수의 인터셉트로 약 40야드 독주 터치다운을하며 9:0으로 앞서나가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약4분 후인 10분 48초경 그리폰즈의 QB 박경배의 40야드 패스를 87번 최성웅이 받아내며 바로 터치다운으로 연결 7득점하ㅕ 16:0으로 리드하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들어 바이킹스의 QB 리드의 롱패싱으로 그리폰즈 진영 1야드 지점까지 전진한 후 리드 자신이 직접 러닝으로 터치다운에 성공 16:7로 추격을 시작하였다. 이후 3Q 1분 34초 바이킹스 4번 최성진의 필드골 성공으로 16:10까지 추격하며 승부를 단정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바이킹스의 공격은 그리폰즈의 인터셉트등 막강한 저지에 막혀 서로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시소경기를 진행하였다.
4Q 9분 07초 그리폰즈는 바이킹스 진영 15야드까지 접근에 성공 약 20야드 필드골을 38번 이종수가 성공시킴으로 바이킹스의 역전의 의지를 무너트리며 최종스코어 19:10으로 그리폰즈가 창단 2년만에 첫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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