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제목 : 영남스포츠 신문 보도 내용   조회 : 1131
작성자 : 신경창 등록일 :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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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리면 죽는다!

제13회 광개토볼(KNFL) 2~3차전
대구피닉스 6점, 서울캡스골든이글즈 23점 승리


지난 14일 대구한의대 운동장에서 제13회 광개토볼(KNFL) 리그 2~3차전이 있었다.
오후 12시30분부터 열린 대구 피닉스와 센토스는 일진일퇴를 거듭하며 접전을 벌리다 제 2쿼터에 피닉스의 리시버 김우섭이 쿼터백 이동영으로부터 이어지는 63야드 결승 터치다운 패스을 성공하며 6대0으로 완승했다.

이어 열린 3차전 경기에서는 서울의 캡스골든이글즈가 전년도 김치볼 우승팀인 부산그리폰즈와의 대결에서 보기 드문 접전을 펼쳤다.

1쿼터부터 캡스의 서창호가 12야드 측면 돌파로 선제 터치다운 후 이어 킥커 양정일이 39야드 필드골을 성공 시키며 10대0으로 앞섰다.

2쿼터에 들어서 부산그리폰즈도 리시버 송명훈이 11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으며 반격에 나섰지만 캡스의 쿼터백 유경안이 2야드 중앙돌파로 7점을 도망가며 전반을 17대7로 마감했다.

후반 들어 그리폰즈의 추격전이 이루어지면서 연거푸 2개의 터치다운을 올리며 21대17로 역전 했으나 강력한 라인을 바탕으로 한 캡스의 마지막 공격에서 경기 종료 1분30초를 남기고 카나다 용병 저스틴이 27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으며 23대21로 아쉽게 역전패했다.

한편, 다음 경기는 10월21일 대구월드컵 보조 경기장에서 대구스틸러스와 서원할래스의 4차전과 창성해운바이킹스와 대구피닉스의 5차전 경기가 있다.
/ 김태훈 기자 eysn@eysn.com

사진 = KNFL 제공
캡스의 서창호가 12야드 측면 돌파로 선제 터치다운 후 이어 킥커 양정일이 39야드 필드골을 성공시키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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