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제목 : forward progress(전진최선단)   조회 : 755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0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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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팀의  자기쪽 (A팀쪽) 25야드지점에서 런공격을 하였다.
A1이 공을 쿼러로 부터 받아 자기쪽 35야드지점까지 전진후 B팀의 택클에 막혀 32야드까지 후퇴되었다.
그 후 심판이 휘슬을 불었다.

위의 상황은 자주 일어나고 제가 보기에는 심판들은 32야드지점이 아니라 35야드 지점에서 A팀에게 다른 다운을 주는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보 았을수도 있었습니다)

# 포워드프로그레스(전진최선단)
: 포워드프로그레스라 함은 러너나 패스리시버의 최종전진지점을 나타내고 규칙에 의해 데드가 된때의 볼의 위치에 적용된다.

1. `전진최선단` 이란 명칭을 `최종전진지점`으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 데드볼 된지점이 32야드라면( 심판이 휘슬을 부른지점) 32야드로 부터 공격권을 주는것이 타당한것 같습니다.
3. 만약 35야드지점에서 공격권을 준다면 공격선수가 35야드지점에서 택클당할때 휘슬을 불어 데드볼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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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주의한 휘슬 경우 관리자 2006-08-09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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